제 이상형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입니다.
무언가에 열중해서 땀 흘리는 사람의 모습은 가슴을 뛰게 합니다.
음, 저는 반대로 좀 게으릅니다.
그래서 저처럼 게으른 사람은 무척이나 싫어하죠.
그 사람에게서 내 모습을 봐서 그런게 아니라..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내가 아니까.
하지만, 이제 나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.
무기력하게 하루하루 보내다가는, 난 나를 잃어버릴까봐 겁이 납니다.
그리고 어느날 문득 깨달은것, 난 열심히 살지 않고는 못배기는 사람이었던 겁니다..^-^
열심히 할래요. 뭐든지 열심히.
내가 다시 날 보았을때, 아름다운 여자를 볼 수 있도록.
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려 합니다.
그러니까, 저기, 이글을 보는 사람은 누가 될지 모르지만,
같이 힘냅시다..헤헷.[부끄러워요]
블로그의 시작은 오늘.
제가 오프라인상에서 아는 사람들에게는 알리지 않을 겁니다. 제 친구 한녀석 빼고는[이미 알고 있으니;]
내가 솔직해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.
이 생각, 저 생각 하느라 솔직하지 못한 나를 위해.. 여기다 날 위한 세계를 만들려 합니다.
들르시면 발자취 남겨주세요..^-^ 저도 기쁘게 다시 찾아가겠습니다..!
이곳에는 글쓰셔도 됩니다. 열어둘께요!
오늘은 이만 안녕..^_^